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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대학교 스케이트 아이 강습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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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시원 작성일26-07-24 05:46 조회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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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시작된 5월​나란히 하와이언 셋업을 입고중국 스타일로 귀국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무지하게 싸웠다가 잘지냈다가 우당탕탕아직 업로드 되지 않은 마카오이야기더 늦기전에 포스팅 해야겠댜여행하며 아빠랑 떨어져있었던 아지는다녀오자마자 세가족 양평으로 나들이​여행 하며 시카매져“나 이제 흑인된거야?”라고 묻는귀요미​​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인라인스케이트를타기 시작시간이 된다면 인라인 강습도 받으면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먹는데 진심인 엄마는 요리에도 진심이다 ㅋㅋㅋ신랑과 아이 입맛이까다롭지 않아 요리 실력도 고대로지만열정만수르 주부 10 년차 올해 첫 하키대회 ​팀에 잘하는 친구들이 많은 덕분에우승으로 끝난대회​많은 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 자극을 받고성장하는 기회였기를 바란다.​​협찬받은 와인으로 신랑이랑 간만에 한잔어버이날 기념으로 유치원에서 효 바리스타로 변신해 돌아왔다 ​매년 이런 이벤트도 진화 한다​월드컵이 시작하면서축구에 제대로 불붙었다!​이대로 선수반 가보자두발 자전거 정복 ㅋㅋㅋ4발 자전거는 꽤나 오래 걸렸는데두발 자전거는 생각보다 빠르게 타기 시작​​안전장비 꼭 착용하고 타자​5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야외 활동을 정말 많이도 했다!​일년중 날씨 좋은 날들이 많은축복받은 날씨 내 생일이 있어서 가 아니고(ㅋㅋㅋㅋㅋ)좋은 날씨에 하루하루가 감사했던 5월​​애착 내복입고 또 인라인 ​어차피 나가서 운동하면땀범벅이 될테니입던거 입고 나가자는 아지아빠…. 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 .동네 언니와 모닝 샌드위치&커피커피와 토스트 5,500원 갓성비매일 조금씩 구몬, 수를 조금씩 하는데벌써 공부가 싫다고 하는 아이아직 시작도 안했는데벌써 그러면 어째 앉아있는 연습만 3년째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는 시작도 안했어........내생일 기념(?) 둘이 동대문 데이트를 다녀온날​홍콩 여행을 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 다녀와서 자신감이 붙어서버스 타고 동대문까지 다녀왔다키캡 스스로 만들고 말랑이로 엄마 사심 채우고유독 이벤트가 많은 가정의 달 5월​하키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준비 해주셨던어린이날 이벤트​​많은 학원을 다녀본건 아니지만이렇게 어린이날은 손수 준비해주시는건처음이라감동감동…​흔치 않은 내사진ㅋㅋㅋㅋ​사진작가가 찍어준 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 귀한사진 머리를 뽀글하게 볶았는데이번엔 오래가길…급조된 쇼앤텔 ㅋㅋ우리동네 나만아는 장소소개아빠랑 매주가는 잔디구장을 소개했다고…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다녀옴첫 생일파티 초대라엄마도 셀레고아지도 설레고​친구 생일파티에 다녀오며본인도 생일파티 해달라는 아이…유치원 친구들과 조정경기장에서 가족모임저녁은 배달음식으로 마무리​8시간 넘게 있던적은 처음..유치원쩨고 엄마와 카페 데이트한의원에 가려면유치원은 쩨야웨이팅 없이 진료가 가능하다.​유치원은 안가도 축구는 꼭 가겠다는 아이무인키카 반모임텐션 무지하게 오르는중마지막에 헤어지는데만 한참이 걸렸다고말 잘들으면 엄마가 또 추진해줄게 ㅋㅋ제일 좋다는 친구와 주말 라이딩어느날은 아기 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하남 빙상장 같다가도어느날 보면 다 큰거 같다가…​​오래 즐길수 있는 종목을 찾는중인데​하키와 축구,수영을 시켜보고몇번의 시합을 치르면서​아이의 재능도 중요하지만더 중요한게 아이의 의지임을 절실히 느끼는중이다.​흥미 있는 활동을 할때의 눈빛과 몰입하는 에너지는포켓몬 카드 사줘가며 억지로 연습시킬때와는차원이 다르다.​빙상장에서 그리고 대회에서국대급 눈빛과 기운의 아이들을 보고적지않은 충격을 받고는,​선수급 실력보다도 그저“자신의 몸을 잘 다루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목표설정(?)을 바꾸고,​결과보다도 성장경험에 집중하기위해서꾸준히 아이를 관찰하는것이 부모의 역할인거 같다.​​#블로그일기 #서이추#서이추환영#월말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