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구매해 본 롤렉스 서브마리너 시계 사람들은 레플리카인줄 모르는게 소름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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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결윤 작성일26-08-15 13:43 조회9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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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와 고갱전 레플리카전기간: 26.7.14 ~ 26.8.9가격: 성인 4천원 (만 36개월 미만 등본 지참시 무료)부평구민/65세이상- 2천원티켓으로 커피 할인: 3F 카페 아메리카노 10% 할인 (3천원대)주소: 인천 부평구 십정동 186-22레플리카전이라 실제 작품은 아니며프린트한 작품에 색을 덧대어 100%에 가깝게 재현한 작품 전시요즘 클래식 강연을 좀 듣다보니 18~19세기 음악가에 대한 소개도 많이 들었는데음악뿐 아니라 그림과 같은 예술에 대한 호기심도 생겼다.마침 부평에 갈 일이 있어 갔는데,부평 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에서 고흐와 고갱전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수유실은 지하1층에 있긴 한데,우리는 레플리카 평일엘 방문했는데, 미리 방문 전에 전화해서 수유실 있는지 체크하고 갔더니,미리 오픈해 두신다고 해주셨다.전자레인지가 없고 아기의자가 없는 점은 조금 불편하긴 했으나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싶었다.수유실에서 아기 밥 먹이고 유모차 태워 전시 구경하기!1848년생 폴 고갱1853년생 빈센트 반 고흐 (동생 테오 반 고흐는 1857년생)1883년잘나가던 증권맨 고갱은 1873년부터 취미로 미술을 시작하였고여유로운 생활 속에서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을 수집하며 미술에 대한 관심을 키워갔고,예술가들이 모이는 커피하우스에서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화단과의 접점을 넓혀갔다. 주식시장이 위기에 처하고고갱도 레플리카 직장을 그만두고 나와 전업 화가의 길로 나아갔다.아내와 자녀들은 코펜하겐으로 떠나고, 사실상 별거 상태가 되었다.1886년 고갱과 고흐는 파리에서 빈센트 반 고흐 동생 테오 반 고흐에 의해 만났다고 한다.동생 테오는 미술품 거래 전문 화상으로몽마르트 거리에 있는 갤러리에서 일하며고갱의 작품을 주목하여 판매를 도왔고,고흐는 누구보다 먼저 고갱의 작품을 발견하고그의 화풍을 높이 평가했다.두 화가의 만남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19세기 말 후기 인상주의로 불리는새로운 미술 사조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된다.1888년에 고갱과 고흐는 남프랑스 아를의 노란 집에서 63일간 공동체 생활을 시작했다. 짧지만 레플리카 격렬했던 협업 속에서 서로 다른 예술관은 충돌하고,동시에 성장했다. 풍경과 초상을 그리고 작품에 대해 의논하며꿈꾸던 시간을 가지다가 고흐는 고갱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논쟁을 벌이던 중 고흐는 자신의 오른쪽 귀일부를 잘라낸다고....고갱은 결국 12월 파리로 돌아온단다.1890년 빈센트 반 고흐는파리 북서부쪽에 위치한오베르 쉬르 우아즈의 라부 여인숙에 머물렀는데의사이자 작품 수집가인 가세 박사의 보호 아래 그림을 그렸다. 7월 26일 오베르 근처 밀밭에서스스로 가슴에 총을 쏘고 치명상을 입은 채 라부 여인숙까지 걸어왔고동생 테오 반 고흐가 지켜보는 가운데인생의 고통이란 살아 있는 그 자체다"라는 말을 남기고생을 마감했다고 레플리카 한다.1891년 1월 25일 동생 테오는 몸과 마음이 극도로 쇠약해져유트레히트의 병원에서 사망했다.예전엔 미술 작품 전시를 보러가면 그림만 보고 오기 급급했는데클래식 강연에서 한 음악가의 출생부터 인생에 대해 설명해 주신게 인상적이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후에 미술 작품을 접할때도 그렇게 대하게 되는거 같다.빈센트 반 고흐와 폴 고갱은 고흐와 고갱, 이라는 앞 글자 '고'자 때문인지 몰라도헷갈리는데 저 해바라기 작품은 고흐 작품이었네남프랑스 아를의 카페 테라스 그림은빈센트 반고흐 작품반고흐 미술관, 암스테르담빈센트 반고흐가 조카의 탄생을 축하하며 그린 아몬드나무그림푸른 레플리카 하늘을 배경으로 흰색 아몬드 꽃이 만발한 커다란 나뭇가지 그림아기랑 첫 미술관(?) 전시 구경하는 모습이거 유명한 그림이야~오르세 미술관, 파리1889년 반고흐 자화상빈센트 반고흐의 귀를 자른 자화상은 런던의 코를드 갤러리에 있단다.아기가 낮잠시간과 겹쳐서 좀 찡찡대느라감상을 깊이 있게 즐기진 못했지만그래도 나름 시기별 서사를 생각하며이전의 미술 작품 대할때와는 좀 다르게 감상했던아기와 첫 미술 작품 감상 !고흐와 고갱의 인생의 서사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게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방문하면좋을거 같다.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1층